알리오 개편 추진…조특·외화자금과 증원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경영정보를 투명하게 공개·관리하기 위해 경영정보과를 신설하는 등 기재부 직제를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설되는 경영정보과는 첫 작업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공공기관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을 개편할 예정이다.
경영정보과 신설로 기재부 공공정책국은 기존 7과에서 8과로 늘었다.
아울러 기재부는 각 과의 인력 수요를 감안해 조세특례제도과와 거시경제전략과, 서비스경제과, 외화자금과 등에 각각 1∼2명의 직원을 증원했다.
기재부는 이런 내용의 직제 개정안을 이달 중 시행할 예정이다.
ksw08@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경영정보를 투명하게 공개·관리하기 위해 경영정보과를 신설하는 등 기재부 직제를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설되는 경영정보과는 첫 작업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공공기관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을 개편할 예정이다.
경영정보과 신설로 기재부 공공정책국은 기존 7과에서 8과로 늘었다.
아울러 기재부는 각 과의 인력 수요를 감안해 조세특례제도과와 거시경제전략과, 서비스경제과, 외화자금과 등에 각각 1∼2명의 직원을 증원했다.
기재부는 이런 내용의 직제 개정안을 이달 중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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