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전기차 전용 리스상품을 국내 처음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4천250만원인 기아차[000270] 쏘울 EV를 보조금 혜택을 모두 받는 리스로 이용할 경우 월리스료는 44만원에서 47만원 수준이 된다.
리스료에는 취득세·공채·자동차세 등이 모두 포함돼 있으며, 계약이 끝나면타던 차량을 반납하거나 구매 또는 계약기간을 연장하면 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전기차 리스상품 출시는 공공기관 및 법인의 전기차에 대한 보급을 늘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캐피탈 전기차 리스 프로그램은 전용번호(☎ 02-2167-6224/8097/5638)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taejong75@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4천250만원인 기아차[000270] 쏘울 EV를 보조금 혜택을 모두 받는 리스로 이용할 경우 월리스료는 44만원에서 47만원 수준이 된다.
리스료에는 취득세·공채·자동차세 등이 모두 포함돼 있으며, 계약이 끝나면타던 차량을 반납하거나 구매 또는 계약기간을 연장하면 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전기차 리스상품 출시는 공공기관 및 법인의 전기차에 대한 보급을 늘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캐피탈 전기차 리스 프로그램은 전용번호(☎ 02-2167-6224/8097/5638)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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