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2일 경남지역을 담당할 창원 사무소를 열었다고 밝혔다.
금감원 정영석 창원사무소장은 "경남지역 금융소비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금융교육을확대하고 경남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할 방안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사무소(☎ 055-716-2330)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10 현대증권빌딩4층에서 이날 개소식을 한 뒤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princ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금감원 정영석 창원사무소장은 "경남지역 금융소비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금융교육을확대하고 경남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할 방안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사무소(☎ 055-716-2330)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10 현대증권빌딩4층에서 이날 개소식을 한 뒤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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