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농촌과 국립공원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뭄과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경제에 도움을 주고국립공원의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라고 농협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농협과 공단은 농촌과 국립공원에서 양사 임직원들이 휴가를 보낼 수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국 283개 농촌체험마을과 50개 숲길의 위치 및 시설 정보 등을 서로 공유하기로 했다.
buff27@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번 협약은 가뭄과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경제에 도움을 주고국립공원의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라고 농협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농협과 공단은 농촌과 국립공원에서 양사 임직원들이 휴가를 보낼 수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국 283개 농촌체험마을과 50개 숲길의 위치 및 시설 정보 등을 서로 공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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