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업계 최초로 해지 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낮춘 상품인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일종의 특허권인 배타적 사용권을 얻으면 다른 회사에서는 앞으로 3개월간 비슷한 상품을 내놓을 수 없다.
지난 20일 출시한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은 고객이 보험료 납입기간에 해지할 경우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에 보험료를 최대 25%까지 줄여 소비자의부담을 낮춘 상품이다.
이 상품은 판매를 시작한 지 9일 만에 월 납입보험료 5억원을 돌파하고, 가입자가 2천400명을 넘어서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sncwoo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일종의 특허권인 배타적 사용권을 얻으면 다른 회사에서는 앞으로 3개월간 비슷한 상품을 내놓을 수 없다.
지난 20일 출시한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은 고객이 보험료 납입기간에 해지할 경우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에 보험료를 최대 25%까지 줄여 소비자의부담을 낮춘 상품이다.
이 상품은 판매를 시작한 지 9일 만에 월 납입보험료 5억원을 돌파하고, 가입자가 2천400명을 넘어서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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