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000400]은 한 번 가입으로 자녀가태아일 때부터 110살이 될 때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롯데 사랑 드림(Dream) 자녀보험'을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폐렴·천식 입원비, 소아암 진단비를 보장하다.
아울러 암, 뇌혈관 질환 등 성인 관련 질병도 0세부터 최대 110세까지 집중적으로 보장한다.
KB손보 등에도 110세까지 보장하는 자녀보험이 있지만 롯데손보 자녀보험에서 110살까지 보장하는 것은 이 상품이 처음이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요즘 태어나는 아이들은 110살까지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며 "이 보험 하나로 평생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보험 만기는 30년과 110년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처음 가입한 보험료를 만기까지 유지하는 비갱신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porqu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 상품은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폐렴·천식 입원비, 소아암 진단비를 보장하다.
아울러 암, 뇌혈관 질환 등 성인 관련 질병도 0세부터 최대 110세까지 집중적으로 보장한다.
KB손보 등에도 110세까지 보장하는 자녀보험이 있지만 롯데손보 자녀보험에서 110살까지 보장하는 것은 이 상품이 처음이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요즘 태어나는 아이들은 110살까지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며 "이 보험 하나로 평생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보험 만기는 30년과 110년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처음 가입한 보험료를 만기까지 유지하는 비갱신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porqu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