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은 3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그룹 CEO와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국민은행장은 그룹기자단으로 선정된 70명의 KB금융그룹 계열사 직원들과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그룹 CEO와의 대화'는 윤 회장 취임 후 이번이 세 번째다.
윤 회장은 지난 1년간 소회와 각오를 직원들에게 말한 데 이어 KB금융그룹의 현안과 이슈에 대해 설명했다.
윤 회장은 "넘버원 KB의 위상 회복을 위해서는 직원 간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며 "참석자들이 새로운 시각과 관점으로 그룹 내 소통의 메신저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KB금융은 그룹 내 소통을 위해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그룹 CEO와의 대화'를개최했다.
buff27@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그룹 CEO와의 대화'는 윤 회장 취임 후 이번이 세 번째다.
윤 회장은 지난 1년간 소회와 각오를 직원들에게 말한 데 이어 KB금융그룹의 현안과 이슈에 대해 설명했다.
윤 회장은 "넘버원 KB의 위상 회복을 위해서는 직원 간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며 "참석자들이 새로운 시각과 관점으로 그룹 내 소통의 메신저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KB금융은 그룹 내 소통을 위해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그룹 CEO와의 대화'를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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