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은 지난해 1월부터 고객들에게 종이 약관 대신 이동식 저장장치(USB)로 약관을 제공해 1년간 나무 3천 그루 이상을살린 효과를 봤다고 5일 밝혔다.
알리안츠생명은 "USB 약관 도입 이후 줄어든 종이약관 분량은 19만9천850권에달한다"며 "높이 12m인 나무 3천276그루를 베어야 만들 수 있는 분량"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알리안츠그룹의 탄소 줄이기 프로젝트 등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USB 약관을 도입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업으로서 사회적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ysup@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알리안츠생명은 "USB 약관 도입 이후 줄어든 종이약관 분량은 19만9천850권에달한다"며 "높이 12m인 나무 3천276그루를 베어야 만들 수 있는 분량"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알리안츠그룹의 탄소 줄이기 프로젝트 등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USB 약관을 도입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업으로서 사회적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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