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중소기업 지원 사업인 '자산 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에 1천50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캠코가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으로부터 건물이나 부지등 자산을 사들이고, 이를 해당 중소기업에 재임대해 주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은 자산을 매각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고, 곧바로 자산을 임대해 사업을 이어갈 수 있다.
캠코는 지난해에도 541억원을 들여 중소기업 5곳으로부터 빌딩 2건, 공장 3건을인수했다.
캠코 관계자는 "금융사들과 협력해 중소기업의 구조개선을 계속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hysup@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 사업은 캠코가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으로부터 건물이나 부지등 자산을 사들이고, 이를 해당 중소기업에 재임대해 주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은 자산을 매각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고, 곧바로 자산을 임대해 사업을 이어갈 수 있다.
캠코는 지난해에도 541억원을 들여 중소기업 5곳으로부터 빌딩 2건, 공장 3건을인수했다.
캠코 관계자는 "금융사들과 협력해 중소기업의 구조개선을 계속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hysup@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