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000030]이 금융권 최초로 은행 영업점과 커피숍이 결합한 형태의 점포를 선보인다.
우리은행은 28일 프리미엄 커피브랜치인 '폴바셋'과 협업한 점포인 '동부이촌동지점 카페 인 브랜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점포는 은행이 소유한 부동산의 규제가 완화된 이후 소유한 점포를 활용한첫 사례로, 은행 영업점의 일부를 커피숍으로 꾸며 서비스를 융합하고 공간의 활용도를 높인 것이다.
개점식에 참석한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다른 업종이 협업해 기업간 윈윈(Win-Win) 모델을 제시한 새로운 점포"라며 "온라인 채널만이 아니라 기존의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sncwoo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우리은행은 28일 프리미엄 커피브랜치인 '폴바셋'과 협업한 점포인 '동부이촌동지점 카페 인 브랜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점포는 은행이 소유한 부동산의 규제가 완화된 이후 소유한 점포를 활용한첫 사례로, 은행 영업점의 일부를 커피숍으로 꾸며 서비스를 융합하고 공간의 활용도를 높인 것이다.
개점식에 참석한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다른 업종이 협업해 기업간 윈윈(Win-Win) 모델을 제시한 새로운 점포"라며 "온라인 채널만이 아니라 기존의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sncwoo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