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032830]은 이른바 '재진단 암'에 대한보장을 추가한 '삼성생명 암보험 처음부터 끝까지'를 1일 출시했다.
그동안 암보험에서는 처음 암을 진단받은 지 2년이 지난 뒤 생기는 전이·재발암과 새로운 암은 보장이 어려웠으나, 삼성생명은 이를 보장하는 특약을 추가했다.
예를 들어 주보험과 특약에 각각 1천만원씩 가입하면 일반암을 진단받았을 때 2천만원을 지급하고, 2년 뒤에 재진단암을 진단받으면 1천만원을 지급한다.
삼성생명은 "재진단 암까지 광범위하게 보장하는 상품으로, 치료비가 많이 드는식도암·췌장암 등은 고액치료비 암으로 새로 분류해 보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sncwoo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그동안 암보험에서는 처음 암을 진단받은 지 2년이 지난 뒤 생기는 전이·재발암과 새로운 암은 보장이 어려웠으나, 삼성생명은 이를 보장하는 특약을 추가했다.
예를 들어 주보험과 특약에 각각 1천만원씩 가입하면 일반암을 진단받았을 때 2천만원을 지급하고, 2년 뒤에 재진단암을 진단받으면 1천만원을 지급한다.
삼성생명은 "재진단 암까지 광범위하게 보장하는 상품으로, 치료비가 많이 드는식도암·췌장암 등은 고액치료비 암으로 새로 분류해 보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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