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26일 서울 중구 명동 본점에서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행복상자'를 만들어 지역 아동센터 등에전달했다. 결손가정 아동, 노인, 다문화, 새터민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학용품과생필품을 담아 만든 상자다. 함영주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학용품으로 이뤄진 아동용 행복상자 700여 개와 생필품, 식료품, 구급함 등 노인에게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된 노인용 행복상자 400여 개 등 모두 1천111개의 행복상자를 만들어 지역 아동센터, 다문화 지원단체 등에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