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이사회를 열고 김형진 현 지주 부사장 유임 안과 지난 1분기 결산안을 통과시켰다.
오는 22일까지였던 김 부사장의 임기는 내년 5월까지로 1년 연장됐다.
김 부사장은 1983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신한데이터시스템 사장을 거쳐 2013년 5월부터 신한지주[055550] 부사장을 맡고 있으며, 인사 전략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laecorp@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오는 22일까지였던 김 부사장의 임기는 내년 5월까지로 1년 연장됐다.
김 부사장은 1983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신한데이터시스템 사장을 거쳐 2013년 5월부터 신한지주[055550] 부사장을 맡고 있으며, 인사 전략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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