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96.01
1.72%)
코스닥
1,152.96
(4.56
0.4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올 상반기 발견된 위조지폐 637장…작년 하반기보다 12.7%↑

입력 2016-07-21 12:01  

5천원권 68.6%…수도권서 대부분 발견

올해 상반기에 위조지폐가 600장 넘게 발견된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은이 화폐를 취급하는 과정에서 발견하거나 금융기관이나 개인이 한은에 신고한 위조지폐는 모두 637장으로 작년 하반기(565장)보다 72장(12.7%) 늘었다.

위조지폐는 작년 상반기 2천728장에서 하반기에 급감했다가 올해 상반기에 증가세로 바뀌었다.

작년 상반기에는 전북 전주시의 한 금은방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 2천12장이 대량으로 발견된 바 있다.

올해 상반기 발견된 위조지폐 중 5천원권이 437장(68.6%)으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으로 1만원권(178장), 1천원권(15장), 5만원권(7장) 등의 순이다.

5만원권은 작년 하반기 135장에서 크게 줄었지만 5천원권은 267장에서 437장으로 늘었다.

상반기에 유통된 은행권 100만장 당 위조지폐 발견 장수는 0.1장이었다.

우리나라에서 발견되는 위조지폐는 국제적으로 많지 않은 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지난해 기준 은행권 100만장 당 위조지폐는 0.7장으로 일본(0.2장)보다 많았지만, 멕시코(71.0장), 유로존(50.4장), 호주(27.9장), 캐나다(9.0장)에 비해 적었다.

상반기에 금융기관이 발견한 위조지폐가 330장으로 가장 많았고 한은은 291장,개인은 16장을 각각 발견했다.

금융기관이 발견한 위조지폐의 지역별 비중을 보면 서울(68.5%)을 포함한 수도권이 85.2%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noj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