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과 신한은행은 10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기술이전 연계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은행이 기술수요 접수창구를 마련해 기술이 필요한 기업을 추천하면 기보가 기술이전을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게 골자다.
기보는 기술평가를 통해 기술이전 및 사업화 과정에 필요한 자금도 지원한다.
기보 관계자는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더 많은 중소기업이사업화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uff27@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은행이 기술수요 접수창구를 마련해 기술이 필요한 기업을 추천하면 기보가 기술이전을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게 골자다.
기보는 기술평가를 통해 기술이전 및 사업화 과정에 필요한 자금도 지원한다.
기보 관계자는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더 많은 중소기업이사업화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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