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이철영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박찬종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24일자로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철영 대표는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박찬종 대표는 대표이사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각각 한 단계 올라간다.
이 부회장과 박 사장은 나란히 2013년부터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올해3월에 함께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현대해상은 "이번 승진 인사는 올해 들어 수익 중심의 내실 성장을 기치로 수익성과 재무건전성 개선을 이끌고, 다년간 매출을 신장시켜 안정적 이익을 달성한 성과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대해상은 "경기 부진과 경쟁 심화로 점점 어려워지는 보험시장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ncwoo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철영 대표는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박찬종 대표는 대표이사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각각 한 단계 올라간다.
이 부회장과 박 사장은 나란히 2013년부터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올해3월에 함께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현대해상은 "이번 승진 인사는 올해 들어 수익 중심의 내실 성장을 기치로 수익성과 재무건전성 개선을 이끌고, 다년간 매출을 신장시켜 안정적 이익을 달성한 성과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대해상은 "경기 부진과 경쟁 심화로 점점 어려워지는 보험시장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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