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CES 2013 기자회견..각국 취재진 1천500여명 참석
삼성전자[005930] 소비자가전 부문장인윤부근 사장은 "올해 우리의 목표는 소비자가 기대하는 것뿐 아니라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못한 것까지 제공해 소비자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하는 것"이라고밝혔다.
윤 사장은 7일 오후(이하 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소비자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한다(Discover The World Of Possibilities)'는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말했다.
8∼11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3 개막에 하루앞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은 세계 각국의 취재진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동안 진행됐다.
윤 사장은 "TV를 통해 소비자가 더 많은 것을 하도록 새로운 콘텐츠 제공은 물론 TV와 새로운 방식의 소통 방법도 제공할 것"이라며 "더욱 편하게 TV를 즐기고 시간의 경계를 넘어 가족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TV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스마트TV F8000 시리즈, 얼굴·동작 인식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TV용 카메라(모델명: STC3000), TV를 교체하지 않고도 개선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에볼루션 키트, 85인치 울트라HD TV 등을 공개했다.
이 중 스마트TV F8000 시리즈는 사용자의 시청 패턴 분석과 일상적인 용어로 대화하듯 사용할 수 있는 보이스 인터랙션 기능을 통해 한층 더 편리해진 실시간 방송검색과 추천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특정 키워드 없이 "뭐 볼만한 거 없어?"라고 물어도 사용자가 볼만한 TV프로그램 추천을 해준다.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모델과 비교해 속도가 3배 이상 빨라졌다.
또한 시청자가 다양한 콘텐츠를 좀 더 쉽게 사용하도록 콘텐츠 플랫폼인 스마트허브를 기존의 앱 형태에서 실시간 TV 방송과 VOD 등 5개 카테고리로 나눴다.
디자인에서도 앞면은 유리, 뒷면은 금속 소재를 사용해 어느 방향에서 보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느낄 수 있으며 자연의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아크 디자인의 스탠드는 가벼운 스크린이 물 위에 떠있는 느낌이 들어 TV를 시청할 때 몰입감을 더해준다.
CES 최고혁신상을 받은 85인치 울트라HD TV는 풀HD보다 4배 높은 초고해상도와프레임 속에 떠다니는 듯한 초대형 화면뿐 아니라 120와트의 고출력 스피커를 통한생생한 음향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사용 편의성이 강화된 냉장고 T9000-LCD, 목욕 수건 36장을 한 번에 세탁할 수 있는 5.0큐빅피트의 세탁기(WA50F), 프리미엄 노트북인 시리즈 7 크로노스와 시리즈7 울트라, 윈도8에 최적화된 모니터, 스마트 카메라, 갤럭시노트 10.1 LTE를 선보였다.
engin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삼성전자[005930] 소비자가전 부문장인윤부근 사장은 "올해 우리의 목표는 소비자가 기대하는 것뿐 아니라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못한 것까지 제공해 소비자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하는 것"이라고밝혔다.
윤 사장은 7일 오후(이하 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소비자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한다(Discover The World Of Possibilities)'는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말했다.
8∼11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3 개막에 하루앞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은 세계 각국의 취재진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동안 진행됐다.
윤 사장은 "TV를 통해 소비자가 더 많은 것을 하도록 새로운 콘텐츠 제공은 물론 TV와 새로운 방식의 소통 방법도 제공할 것"이라며 "더욱 편하게 TV를 즐기고 시간의 경계를 넘어 가족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TV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스마트TV F8000 시리즈, 얼굴·동작 인식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TV용 카메라(모델명: STC3000), TV를 교체하지 않고도 개선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에볼루션 키트, 85인치 울트라HD TV 등을 공개했다.
이 중 스마트TV F8000 시리즈는 사용자의 시청 패턴 분석과 일상적인 용어로 대화하듯 사용할 수 있는 보이스 인터랙션 기능을 통해 한층 더 편리해진 실시간 방송검색과 추천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특정 키워드 없이 "뭐 볼만한 거 없어?"라고 물어도 사용자가 볼만한 TV프로그램 추천을 해준다.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모델과 비교해 속도가 3배 이상 빨라졌다.
또한 시청자가 다양한 콘텐츠를 좀 더 쉽게 사용하도록 콘텐츠 플랫폼인 스마트허브를 기존의 앱 형태에서 실시간 TV 방송과 VOD 등 5개 카테고리로 나눴다.
디자인에서도 앞면은 유리, 뒷면은 금속 소재를 사용해 어느 방향에서 보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느낄 수 있으며 자연의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아크 디자인의 스탠드는 가벼운 스크린이 물 위에 떠있는 느낌이 들어 TV를 시청할 때 몰입감을 더해준다.
CES 최고혁신상을 받은 85인치 울트라HD TV는 풀HD보다 4배 높은 초고해상도와프레임 속에 떠다니는 듯한 초대형 화면뿐 아니라 120와트의 고출력 스피커를 통한생생한 음향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사용 편의성이 강화된 냉장고 T9000-LCD, 목욕 수건 36장을 한 번에 세탁할 수 있는 5.0큐빅피트의 세탁기(WA50F), 프리미엄 노트북인 시리즈 7 크로노스와 시리즈7 울트라, 윈도8에 최적화된 모니터, 스마트 카메라, 갤럭시노트 10.1 LTE를 선보였다.
engin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