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스카치블루 가격 5.6% 인상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2-15 08:33  

롯데주류는 21일부터 위스키 '스카치블루' 3개품목의 가격을 평균 5.6% 올린다고 15일 밝혔다.



주력 제품인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500㎖)은 2만4천959원에서 2만6천345원으로5.6% 오른다.



스페셜(17년산·450㎖)은 3만7천917원에서 4만40원으로 5.6%, 21년산(500㎖)은7만7천원에서 7만8천100원으로 1.4% 인상된다.



롯데주류의 한 관계자는 "스코틀랜드에서 전량 수입하는 위스키 원액 현지 가격이 크게 올랐고 포장재와 물류비 등 원가 부담이 가중돼 출고가를 인상한다"고 말했다.



앞서 디아지오 코리아가 지난해 9월 윈저 가격을 5.5% 올린데 이어 페르노리카코리아도 올초 위스키 임페리얼의 출고가를 5.7% 인상한 바 있어 국내 3대 위스키제조업체가 모두 가격인상을 마쳤다.



se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