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철곤)는 1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해빙기 특별 전기안전 강화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침하 등에 따른 옥외 수전설비의 균열과 손상을 막고, 전선의 이상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공사는 대규모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다중이용시설 4만2천여개소에 대한특별 점검도 벌인다.
한편 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해빙기 전기안전 요령은 다음과 같다.
▲기온이 상승하면서 풀어진 전선연결 부분의 절연테이프는 다시 감아준다.
▲얼었던 땅이 녹아 지반이 침하할 경우 옥내 전기배관 손상으로 화재 및 감전사고의 우려가 있으므로 전기시설의 이상유무를 점검한다.
▲겨울철 동안 전열기의 빈번한 사용으로 접속부가 헐거워지거나 파손된 콘센트는 새것으로 교체 사용한다.
▲비가 잦은 봄철 및 여름철에 대비해 습기가 많은 지하실은 누전 여부를 반드시 점검하고 보일러 등 전기기기는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접지(어스)시설을 보강한다.
▲ 누전에 의한 화재 및 감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전차단기를 설치하고 매월 1회 이상 적색 시험버튼을 눌러 고장여부를 확인한다.
bumso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공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침하 등에 따른 옥외 수전설비의 균열과 손상을 막고, 전선의 이상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공사는 대규모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다중이용시설 4만2천여개소에 대한특별 점검도 벌인다.
한편 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해빙기 전기안전 요령은 다음과 같다.
▲기온이 상승하면서 풀어진 전선연결 부분의 절연테이프는 다시 감아준다.
▲얼었던 땅이 녹아 지반이 침하할 경우 옥내 전기배관 손상으로 화재 및 감전사고의 우려가 있으므로 전기시설의 이상유무를 점검한다.
▲겨울철 동안 전열기의 빈번한 사용으로 접속부가 헐거워지거나 파손된 콘센트는 새것으로 교체 사용한다.
▲비가 잦은 봄철 및 여름철에 대비해 습기가 많은 지하실은 누전 여부를 반드시 점검하고 보일러 등 전기기기는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접지(어스)시설을 보강한다.
▲ 누전에 의한 화재 및 감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전차단기를 설치하고 매월 1회 이상 적색 시험버튼을 눌러 고장여부를 확인한다.
bumso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