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LPG 사고 종합대책 마련

입력 2013-02-20 09:44  

한국가스안전공사는 LPG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안전관리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법정검사 확대 ▲ 검사 미신청 방지 ▲ 가스누출 및 지진발생시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지능형 안전장치 설치 의무화를 추진키로 했다.

일본의 경우 1986년부터 지능형 안전장치를 전국적으로 보급해 10년 만에 LPG사고 사망자 수를 10분의 1 수준으로 낮췄다고 공사는 전했다.

한국은 2008년부터 작년까지 5년간 일어난 가스사고 739건 중 LPG로 인한 발생건수가 535건으로 72.4%를 기록했다.

bumso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