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51.9% "근무 여건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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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15 10:33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 과반수가 근무 여건 등이 불만족스럽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지난달 4∼15일 인턴 참가자 214명에게 만족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51.9%가 불만족스럽다고 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유로 체계적이지 못한 인턴 교육 프로그램(33.3%)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낮은 급여(28.8%), 과다한 업무(15.3%), 정직원으로 채용되지 못함(12.6%)등의 순이었다.



인턴 월급은 평균 93만원으로 희망 급여인 123만원보다 30만원 낮았다.



인턴 참가 이유는 취업 스펙을 쌓기 위해서(41.6%)가 가장 많았고 직무 지식을쌓으려고(25.7%), 기업의 근무 분위기 알고 싶어서(16.8%), 인맥 넓히려고(10.7%),남들이 하니까(4.2%) 등이 뒤를 이었다.



engin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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