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소폭 하락…배럴당 107.96달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4-04 08:13  

두바이유를 비롯한 국제유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3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45달러 내린 107.96달러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3.58달러 빠진 배럴당 107.11달러,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도 2.74달러 하락한 배럴당 94.4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은 품목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보통 휘발유는 배럴당 3.09달러 하락한 119.42달러를 기록한 반면 경유는 0.53달러 오른 123.81달러, 등유는 0.14달러 오른 123.48달러에 마감됐다.



luc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