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오는 5월부터 이라크 전역에 64부작드라마인 '허준'을 방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을 수주한 한화건설은 이라크에 한국을 알리기 위해 한류 드라마 프로젝트를 기획해 제작사인 MBC로부터 이라크에서 3년간 허준을 방영할 수 있는 판권을 구입했다고 전했다.
이는 이라크 국영방송사인 '알 이라키아'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허준은 앞서 쿠르드족 자치지구에서 시청률 80%를 웃돌 만큼 큰 호응을 받았다.
한화건설의 한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 방영을 통해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을 현지인들에게 알리는 한편 이라크에 한류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ugeni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을 수주한 한화건설은 이라크에 한국을 알리기 위해 한류 드라마 프로젝트를 기획해 제작사인 MBC로부터 이라크에서 3년간 허준을 방영할 수 있는 판권을 구입했다고 전했다.
이는 이라크 국영방송사인 '알 이라키아'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허준은 앞서 쿠르드족 자치지구에서 시청률 80%를 웃돌 만큼 큰 호응을 받았다.
한화건설의 한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 방영을 통해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을 현지인들에게 알리는 한편 이라크에 한류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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