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26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GS건설[006360] 등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 및 청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서약·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허엽 남동발전 사장은 "남동발전과 출자회사, 협력회사 임직원은 공동으로 비리, 청탁, 향응, 알선, 뇌물 등과 영원한 결별을 선언한다"고 다짐했다.
서약식에 이어 허 사장과 남동발전 노조, 협력사 대표 등은 윤리경영 실천 퍼포먼스인 '부정부패 바가지 깨기' 행사를 했다.
oakchu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허엽 남동발전 사장은 "남동발전과 출자회사, 협력회사 임직원은 공동으로 비리, 청탁, 향응, 알선, 뇌물 등과 영원한 결별을 선언한다"고 다짐했다.
서약식에 이어 허 사장과 남동발전 노조, 협력사 대표 등은 윤리경영 실천 퍼포먼스인 '부정부패 바가지 깨기' 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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