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18일 정명철(60) 현대위아[011210]사장을 현대모비스[012330] 사장으로 발령하는 등 주요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모비스로 자리를 옮긴 정 사장은 고려대 금속공학과를 나와 현대차[005380]통합부품개발실장과 기아차[000270] 기아모터스슬로바키아법인장, 현대파워텍 대표이사 부사장을 지낸 뒤 현대위아 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전임자인 전호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제갈걸 HMC투자증권[001500] 사장과 함께고문으로 위촉됐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은 윤준모 현대다이모스 부사장을 현대위아 사장으로, 여승동 현대·기아차 파이롯트센터장(부사장)을 현대다이모스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또 김흥제 HMC투자증권 IB본부장(부사장)을 HMC투자증권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prayerah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현대모비스로 자리를 옮긴 정 사장은 고려대 금속공학과를 나와 현대차[005380]통합부품개발실장과 기아차[000270] 기아모터스슬로바키아법인장, 현대파워텍 대표이사 부사장을 지낸 뒤 현대위아 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전임자인 전호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제갈걸 HMC투자증권[001500] 사장과 함께고문으로 위촉됐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은 윤준모 현대다이모스 부사장을 현대위아 사장으로, 여승동 현대·기아차 파이롯트센터장(부사장)을 현대다이모스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또 김흥제 HMC투자증권 IB본부장(부사장)을 HMC투자증권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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