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은 27일 친환경 신소재인 폴리케톤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고, 탄소섬유 개발과 공장 준공에 기여한 임직원 9명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폴리케톤 상용화를 이끈 효성기술원 이원 전무와 핵심 연구원인 김헌수 부장, 조해석 차장, 심재윤 차장 등 4명과 탄소섬유 개발을 주도한 전주 탄소섬유 공장장 방윤혁 상무와 핵심 연구원인 왕영수 부장, 김성룡 부장, 김병한 부장,최재식 부장 등 5명이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총 1억3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효성[004800]은 1990년부터 매년 한 해 동안 회사에 가장 큰 공로를 세운 임직원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으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abullapi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수상자는 폴리케톤 상용화를 이끈 효성기술원 이원 전무와 핵심 연구원인 김헌수 부장, 조해석 차장, 심재윤 차장 등 4명과 탄소섬유 개발을 주도한 전주 탄소섬유 공장장 방윤혁 상무와 핵심 연구원인 왕영수 부장, 김성룡 부장, 김병한 부장,최재식 부장 등 5명이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총 1억3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효성[004800]은 1990년부터 매년 한 해 동안 회사에 가장 큰 공로를 세운 임직원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으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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