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올해 1분기에 등기이사로 등록된 계열사에서 18억3천825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대한항공[003490]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조양호 회장은 1분기에 대한항공에서 10억6천395만원을 받았다. 조 회장은 한국공항에서도 7억7천430만원을 지급받았다.
그는 ㈜한진[002320], 정석기업, 한진칼[180640], 한진관광, 한진해운홀딩스[000700] 등 다른 여러 기업의 등기임원도 맡고 있다. 하지만 이들 기업은 보수지급액이 5억원을 넘지 않거나 기업 규모가 보수공개 기준에 미치지 않아 조 회장의 연봉을 밝히지 않았다.
조 회장은 지난해 대한항공, 한국공항[005430], ㈜한진 등 3개사에서 보수로 57억7천320만원을 받았다.
kimy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5일 대한항공[003490]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조양호 회장은 1분기에 대한항공에서 10억6천395만원을 받았다. 조 회장은 한국공항에서도 7억7천430만원을 지급받았다.
그는 ㈜한진[002320], 정석기업, 한진칼[180640], 한진관광, 한진해운홀딩스[000700] 등 다른 여러 기업의 등기임원도 맡고 있다. 하지만 이들 기업은 보수지급액이 5억원을 넘지 않거나 기업 규모가 보수공개 기준에 미치지 않아 조 회장의 연봉을 밝히지 않았다.
조 회장은 지난해 대한항공, 한국공항[005430], ㈜한진 등 3개사에서 보수로 57억7천32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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