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005380]는 3일 올해 하반기 출시될준대형급 세단 '아슬란'의 실내 3차원(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슬란의 실내는 주고객층인 중장년층의 취향을 고려해 '최상급의 편안함'을 개념으로 품격있으면서도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우선 크러시패드와 센터페시아를 얇게 디자인해 넉넉한 내부 공간을 구현했으며센터페시아와 스티어링 휠, 기어 노브 콘솔 등에 'U' 형상의 은색 마감재를 적용해간결함과 고급스러움 살렸다.
아울러 실내 곳곳의 버튼 배치 등에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했으며, 최상급 나파 가죽 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 측은 "안정적인 승차감을 위해 정밀 튜닝과 승차감 테스트를 거쳤다"면서 "전방위 소음과 진동 조율을 통해 정숙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fusionjc@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아슬란의 실내는 주고객층인 중장년층의 취향을 고려해 '최상급의 편안함'을 개념으로 품격있으면서도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우선 크러시패드와 센터페시아를 얇게 디자인해 넉넉한 내부 공간을 구현했으며센터페시아와 스티어링 휠, 기어 노브 콘솔 등에 'U' 형상의 은색 마감재를 적용해간결함과 고급스러움 살렸다.
아울러 실내 곳곳의 버튼 배치 등에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했으며, 최상급 나파 가죽 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 측은 "안정적인 승차감을 위해 정밀 튜닝과 승차감 테스트를 거쳤다"면서 "전방위 소음과 진동 조율을 통해 정숙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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