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올랐다.
한국석유공사는 25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94.92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08달러 상승했다고 26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도 0.05달러 올라 배럴당 97.00달러를 기록했고,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92.53달러로 0.27달러 하락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다.
보통 휘발유와 경유는 1.08달러, 0.05달러씩 상승해 각각 배럴당 108.17달러와109.23달러에 거래됐다. 등유는 109.97달러로 전일 거래가에서 변화가 없었다.
eugeni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국석유공사는 25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94.92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08달러 상승했다고 26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도 0.05달러 올라 배럴당 97.00달러를 기록했고,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92.53달러로 0.27달러 하락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다.
보통 휘발유와 경유는 1.08달러, 0.05달러씩 상승해 각각 배럴당 108.17달러와109.23달러에 거래됐다. 등유는 109.97달러로 전일 거래가에서 변화가 없었다.
eugeni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