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올랐다.
한국석유공사는 10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80.08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41달러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반면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각각 1.05달러, 1.25달러 하락해 배럴당 82.34달러,77.40달러를 나타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보통 휘발유는 91.72달러로 1.02달러 올랐다. 경유와 등유는 2.38달러, 1.81달러씩 상승해 각각 배럴당 97.79달러와 100.06달러에 거래됐다.
eugeni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국석유공사는 10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80.08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41달러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반면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각각 1.05달러, 1.25달러 하락해 배럴당 82.34달러,77.40달러를 나타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보통 휘발유는 91.72달러로 1.02달러 올랐다. 경유와 등유는 2.38달러, 1.81달러씩 상승해 각각 배럴당 97.79달러와 100.06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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