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이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짓는 '강변 SK뷰' 주상복합 아파트가 최고 6.0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13일 금융감독원과 SK건설에 따르면 12일 이 아파트의 1∼2순위 청약 결과 169가구 모집에 498명이 지원해 평균 2.9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전용면적 101㎡가 1가구 모집에 6명이 1순위에 접수해 6.0대 1의 최고 경쟁률을기록했다.
강변 SK뷰는 아파트 197가구와 오피스텔 133실로 이뤄진다. 아파트는 1가구(전용면적 101㎡)를 제외한 모든 가구가 전용 84㎡형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26∼29㎡ 총 8개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20일, 계약은 25∼27일 진행한다. 오피스텔의 청약은 25∼26일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27일, 계약은 27∼28일 한다.
dkkim@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3일 금융감독원과 SK건설에 따르면 12일 이 아파트의 1∼2순위 청약 결과 169가구 모집에 498명이 지원해 평균 2.9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전용면적 101㎡가 1가구 모집에 6명이 1순위에 접수해 6.0대 1의 최고 경쟁률을기록했다.
강변 SK뷰는 아파트 197가구와 오피스텔 133실로 이뤄진다. 아파트는 1가구(전용면적 101㎡)를 제외한 모든 가구가 전용 84㎡형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26∼29㎡ 총 8개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20일, 계약은 25∼27일 진행한다. 오피스텔의 청약은 25∼26일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27일, 계약은 27∼28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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