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047040]은 지난 17일 실시한 위례신도시 아트리버 푸르지오 주상복합아파트 1·2순위 청약에서 평균 54.68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고 18일 밝혔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196가구가 공급된 가운데 총 1만718명이 청약했다.
이 아파트 2블록 97㎡B타입은 1가구 모집에 312명이 몰려 31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97㎡A 타입은 24가구 모집에 5천339명이 접수해 222.46대 1로 마감됐다.
133㎡는 2가구에 528명이 신청해 26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3블록에서는 97㎡B타입이 1가구 공급에 103명이 접수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위례신도시에 공급된 아파트인데다 내년 청약제도 개편으로 인해 당첨 확률이 떨어질 것으로 우려되는 1순위 청약통장 가입자들이 많이 몰렸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24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29∼31일 계약을 진행한다.
sm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특별공급을 제외한 196가구가 공급된 가운데 총 1만718명이 청약했다.
이 아파트 2블록 97㎡B타입은 1가구 모집에 312명이 몰려 31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97㎡A 타입은 24가구 모집에 5천339명이 접수해 222.46대 1로 마감됐다.
133㎡는 2가구에 528명이 신청해 26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3블록에서는 97㎡B타입이 1가구 공급에 103명이 접수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위례신도시에 공급된 아파트인데다 내년 청약제도 개편으로 인해 당첨 확률이 떨어질 것으로 우려되는 1순위 청약통장 가입자들이 많이 몰렸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24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29∼31일 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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