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 다시 병가

입력 2015-02-08 18:25  

최근 업무에 복귀했던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다시 병가를 냈다.

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박 사무장은 6일부터 병가에 들어갔으며 19일까지 2주간쉴 예정이다.

대한항공 측은 "박 사무장이 휴식이 더 필요하다고 한 것으로 안다"면서 "병원진단서를 제출했고 바로 승인됐다"고 말했다.

박 사무장은 '땅콩 회항' 사건 이후 50여일만인 1일 업무에 복귀해 5일까지 김포∼부산, 부산∼나고야 등의 국내선과 단거리 국제선에서 근무했으며 2일에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의 2월 근무 스케줄에 장거리 노선 비행은 1차례밖에 없고 나머지는 현지 체류 없이 연이어 비행하느라 체력적으로 힘들고 비행수당은 적은 단거리 국제선이나국내선으로 편성된 탓에 회사 측이 일정을 가혹하게 짠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바 있다.

하지만 대한항공은 "스케줄은 6천명이 넘는 전체 승무원을 대상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자동 편성한다"면서 "박 사무장의 2월 비행시간은 79시간으로 승무원 팀장 평균 79.5시간과 차이가 없다"고 해명했다.

kimy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