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액티브워시' 세탁기 판매량이 출시 3주 만에 1만5천대를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전자동 세탁기 신제품 판매 실적과 비교하면 판매량이 3배로 늘어났다는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이번 달 초 출시한 액티브워시는 애벌빨래부터 탈수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세탁기다. 개수대와 빨래판을 하나로 합친 '빌트인 싱크'가 세탁기 뚜껑에 달렸다.
서서 애벌빨래를 마치고 나면 그 세탁물을 세탁기 안에 바로 넣어 본 세탁을 시작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애벌빨래를 할 때 소비자가 느끼는 불편함을 분석해 인체공학적으로세탁기를 설계한 것이 인기요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runr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기존 전자동 세탁기 신제품 판매 실적과 비교하면 판매량이 3배로 늘어났다는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이번 달 초 출시한 액티브워시는 애벌빨래부터 탈수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세탁기다. 개수대와 빨래판을 하나로 합친 '빌트인 싱크'가 세탁기 뚜껑에 달렸다.
서서 애벌빨래를 마치고 나면 그 세탁물을 세탁기 안에 바로 넣어 본 세탁을 시작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애벌빨래를 할 때 소비자가 느끼는 불편함을 분석해 인체공학적으로세탁기를 설계한 것이 인기요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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