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가 어려운 형편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전국 고교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토요타는 전날 서울 압구정동 영화관 시네 드 쉐프에서 토요타 꿈 더하기 장학금' 수여식을 열어 1인당 200만원 씩을 전달했다.
한국토요타는 2005년부터 비영리 공익재단인 아름다운재단과 손잡고 전국의 학교, 복지관 교사의 추천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히 살아가는 고교생을 선발해 1인당 매년 200만원씩, 3년 동안 장학금을 주고 있다.
2005년부터 작년까지 총 348명이 장학생으로 뽑혀 모두 7억3천만원을 지급받았고, 올해는 24명이 새로운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ykhyun1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한국토요타는 전날 서울 압구정동 영화관 시네 드 쉐프에서 토요타 꿈 더하기 장학금' 수여식을 열어 1인당 200만원 씩을 전달했다.
한국토요타는 2005년부터 비영리 공익재단인 아름다운재단과 손잡고 전국의 학교, 복지관 교사의 추천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히 살아가는 고교생을 선발해 1인당 매년 200만원씩, 3년 동안 장학금을 주고 있다.
2005년부터 작년까지 총 348명이 장학생으로 뽑혀 모두 7억3천만원을 지급받았고, 올해는 24명이 새로운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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