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는 장애인의 날(20일)을 앞두고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1억1천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LIG넥스원, LIG손해보험[002550], 휴세코 등 주요 계열사 임원진이 자발적으로기금 마련에 참여했다.
대한장애인축구협회는 이 기금을 활용해 국가대표 훈련을 비롯해 전국시각장애인축구대회(9월), 국제 뇌성마비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협회 월드챔피언십 등 국내외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LIG는 2007년 대한장애인축구협회가 설립된 이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남영우 ㈜LIG 사장이 3대 대한장애인축구협회장으로 취임했다.
fusionjc@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LIG넥스원, LIG손해보험[002550], 휴세코 등 주요 계열사 임원진이 자발적으로기금 마련에 참여했다.
대한장애인축구협회는 이 기금을 활용해 국가대표 훈련을 비롯해 전국시각장애인축구대회(9월), 국제 뇌성마비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협회 월드챔피언십 등 국내외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LIG는 2007년 대한장애인축구협회가 설립된 이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남영우 ㈜LIG 사장이 3대 대한장애인축구협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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