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009150]는 최치준 전 대표이사 사장에게 1분기 급여와 상여, 퇴직금 등으로 8억6천700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최 전 사장은 급여 4천200만원, 상여 2억2천만원과 함께 퇴직급여로 6억300만원을 받았다.
최 전 사장 외에 5억원 이상 보수 공개 의무화 제도를 적용받는 임원은 없었다.
pdhis95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최 전 사장은 급여 4천200만원, 상여 2억2천만원과 함께 퇴직급여로 6억3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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