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정보기술) 시장분석기관 한국IDC는 오는 9일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IoT(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분석 콘퍼런스'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지역 7개 도시를 순회하는 이 콘퍼런스에는 주요 기업 IT부문 책임자들이 초청돼 IoT·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방안과 성공 전략을 논의한다.
맵알테크놀로지, EMC,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신한카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 발표에 참여한다.
IDC의 산드라 응 아태지역 연구그룹 부사장은 "빅데이터 서비스 시장은 연평균23.1%의 성장세를 보여 2019년 486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이라며 "또 IoT 시장은 2020년이면 295억개의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될 정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oakchu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아시아태평양지역 7개 도시를 순회하는 이 콘퍼런스에는 주요 기업 IT부문 책임자들이 초청돼 IoT·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방안과 성공 전략을 논의한다.
맵알테크놀로지, EMC,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신한카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 발표에 참여한다.
IDC의 산드라 응 아태지역 연구그룹 부사장은 "빅데이터 서비스 시장은 연평균23.1%의 성장세를 보여 2019년 486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이라며 "또 IoT 시장은 2020년이면 295억개의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될 정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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