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7일 연구·개발(R&D) 분야최고 전문가로 인정된 연구원 6명을 '마스터(Master)'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마스터는 연구원들이 해당 분야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가 2009년도입한 제도다. 이번 신규 선임 인력을 포함해 현재 총 58명의 마스터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디지털TV 시스템 소프트웨어(S/W), 차세대 3D 디스플레이, 차세대반도체 핵심공정과 설비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성을 보유한 인력들이 마스터로 선임됐다.
이번에 마스터로 선임된 인력들은 김제익(시스템 S/W), 이홍석(광학 설계), 양유신(계측 검사), 임정돈(회로설계), 강만석(모듈 공정개발), 김성협(시뮬레이션)등이다.
삼성디스플레이 역시 이날 액정 재료 전문가인 오근찬 수석을 신임 마스터로 선임했다.
삼성디스플레이에는 신임 오 마스터를 포함해 현재 9명의 마스터가 디스플레이R&D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pdhis95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마스터는 연구원들이 해당 분야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가 2009년도입한 제도다. 이번 신규 선임 인력을 포함해 현재 총 58명의 마스터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디지털TV 시스템 소프트웨어(S/W), 차세대 3D 디스플레이, 차세대반도체 핵심공정과 설비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성을 보유한 인력들이 마스터로 선임됐다.
이번에 마스터로 선임된 인력들은 김제익(시스템 S/W), 이홍석(광학 설계), 양유신(계측 검사), 임정돈(회로설계), 강만석(모듈 공정개발), 김성협(시뮬레이션)등이다.
삼성디스플레이 역시 이날 액정 재료 전문가인 오근찬 수석을 신임 마스터로 선임했다.
삼성디스플레이에는 신임 오 마스터를 포함해 현재 9명의 마스터가 디스플레이R&D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pdhis95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