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기업회생계획 인가를 받은 경남기업은이성희 법정관리인을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이성희 대표이사는 서울대 무역학과 출신으로 두산건설[011160] 상무, 두산중공업[034020] 부사장, 두산엔진[082740] 대표이사 및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4월부터 경남기업의 법정관리인을 맡아왔다.
이 대표는 대표이사 선임 후 전국 20여개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발주처와 만나 차질없는 공사 수행을 약속했다.
이성희 대표는 "지난달 입찰을 위한 신용평가등급을 회복했고 회생절차 개시 이후 중단됐던 대형공사 공공입찰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며 "올해 수익성이 확보된 양질의 수주를 통해 흑자 전환의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sm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성희 대표이사는 서울대 무역학과 출신으로 두산건설[011160] 상무, 두산중공업[034020] 부사장, 두산엔진[082740] 대표이사 및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4월부터 경남기업의 법정관리인을 맡아왔다.
이 대표는 대표이사 선임 후 전국 20여개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발주처와 만나 차질없는 공사 수행을 약속했다.
이성희 대표는 "지난달 입찰을 위한 신용평가등급을 회복했고 회생절차 개시 이후 중단됐던 대형공사 공공입찰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며 "올해 수익성이 확보된 양질의 수주를 통해 흑자 전환의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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