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준 포스코[005490] 회장이 1일 포스코[005490] 창립 48주년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박정희 전 대통령과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했다.
이날 포스코에 따르면 권 회장은 40여 명의 임원진과 함께 참배를 마친 뒤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벌였다.
권 회장과 사장단은 1천550여 기의 묘비를 닦고 국화를 헌화하며 순국선열을 추모했다.
권 회장은 "명예회장님은 구국의 일념으로 일을 하셨던 분으로 기억한다"며 "철강 경기가 더는 내려가지 않을 것 같은데 포스코도 본연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철강 분야가 오는 8월 시행 예정인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일명 원샷법)'의 첫 적용 대상이 되리라는 전망에 대해서는 "원샷법은 재정적인 문제가 있는 우리나라 기업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o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포스코에 따르면 권 회장은 40여 명의 임원진과 함께 참배를 마친 뒤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벌였다.
권 회장과 사장단은 1천550여 기의 묘비를 닦고 국화를 헌화하며 순국선열을 추모했다.
권 회장은 "명예회장님은 구국의 일념으로 일을 하셨던 분으로 기억한다"며 "철강 경기가 더는 내려가지 않을 것 같은데 포스코도 본연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철강 분야가 오는 8월 시행 예정인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일명 원샷법)'의 첫 적용 대상이 되리라는 전망에 대해서는 "원샷법은 재정적인 문제가 있는 우리나라 기업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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