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올해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을받은 권오준 포스코[005490] 회장이 상금 3억원을 청년 일자리 창출 기금에 기부했다.
15일 포스코에 따르면 권 회장은 포스텍, 한국공학한림원, 서울대에 각 1억원씩상금을 전달하며 "기관별로 청년 창업, 벤처기업 지원 등에 활용해 차세대 청년에게일자리와 꿈을 제공해달라"고 밝혔다.
포스텍은 이 기부금을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에 투입하고 한국공학한림원은 차세대 공학 인재 양성 등에 쓸 계획이다.
서울대는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벤처경영기업가프로그램 운영에이 자금을 활용한다.
권 회장은 미래창조과학부 등이 주관한 이번 시상에서 기술력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해 국내 철강산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이끄는 데 기여했다는공을 인정받았다.
coo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5일 포스코에 따르면 권 회장은 포스텍, 한국공학한림원, 서울대에 각 1억원씩상금을 전달하며 "기관별로 청년 창업, 벤처기업 지원 등에 활용해 차세대 청년에게일자리와 꿈을 제공해달라"고 밝혔다.
포스텍은 이 기부금을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에 투입하고 한국공학한림원은 차세대 공학 인재 양성 등에 쓸 계획이다.
서울대는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벤처경영기업가프로그램 운영에이 자금을 활용한다.
권 회장은 미래창조과학부 등이 주관한 이번 시상에서 기술력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해 국내 철강산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이끄는 데 기여했다는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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