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KOTRA)는 올해 처음으로 수출에 성공한중소기업 58개사의 노하우를 담은 수출 성공 사례집 '대한민국 내수기업 수출엔진을켜라'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사례집에 소개된 기업은 모두 코트라와 무역협회 등이 추진하는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에 참가해 맞춤형 지원을 받았다. 이 사업에서는 퇴직한 무역전문인력으로구성된 수출전문위원이 내수기업의 멘토로 나서 일대일 밀착 지원한다.
코트라 등은 지난달 말까지 이 사업을 통해 총 2천88개사의 내수전문기업을 수출기업으로 도약시켰다. 사례집에 포함된 기업 58개사는 지난 10월까지 2천543만달러(약 306억원)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내수 중심으로 가정용 커피메이커를 생산하던 휴레드가 대만, 싱가포르 등의 바이어와 거래를 튼 예나 미국 의료기기 회사와 300만달러(약 36억원) 규모의 계약에성공한 경기도 내수 의료기업 알로텍 등이 대표적이다.
선석기 코트라 중소기업지원본부장은 "중소기업에 글로벌화는 필수"라며 "내수에만 전념하던 기업도 사례집에 수록된 성공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면 수출에 성공할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사례집은 코트라 무역자료실 등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코트라 해외시장뉴스 사이트(news.kotra.or.kr)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coo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사례집에 소개된 기업은 모두 코트라와 무역협회 등이 추진하는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에 참가해 맞춤형 지원을 받았다. 이 사업에서는 퇴직한 무역전문인력으로구성된 수출전문위원이 내수기업의 멘토로 나서 일대일 밀착 지원한다.
코트라 등은 지난달 말까지 이 사업을 통해 총 2천88개사의 내수전문기업을 수출기업으로 도약시켰다. 사례집에 포함된 기업 58개사는 지난 10월까지 2천543만달러(약 306억원)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내수 중심으로 가정용 커피메이커를 생산하던 휴레드가 대만, 싱가포르 등의 바이어와 거래를 튼 예나 미국 의료기기 회사와 300만달러(약 36억원) 규모의 계약에성공한 경기도 내수 의료기업 알로텍 등이 대표적이다.
선석기 코트라 중소기업지원본부장은 "중소기업에 글로벌화는 필수"라며 "내수에만 전념하던 기업도 사례집에 수록된 성공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면 수출에 성공할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사례집은 코트라 무역자료실 등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코트라 해외시장뉴스 사이트(news.kotra.or.kr)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coo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