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호러퀸의 등장 <여고괴담 다섯 번째 이야기> 오연서 눈길

입력 2014-05-14 17:25  


<여고괴담 다섯번째 이야기-동반자살> 주인공 신예배우 오연서가 지난 주말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호러퀸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오연서는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여고괴담 다섯번째 이야기– 동반자살 편>에서 항상 전교1등을 차지하는 우등생이지만 갑자기 성적이 떨어지면서 좌절감을 느끼고 친구들에게 동반자살을 권유하며 캐릭터. 영화의 처음과 끝에서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는 유진 역을 맡았다.

<여고괴담 다섯번째 이야기– 동반자살 편>을 관람한 관객들은 각종 포털 사이트 영화 게시판에 "무대 인사할 때는 인형이 말하는 것 같이 보이던 오연서가 영화 속에서의 모습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냉정하고 독한 모습에 놀랐다.",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분장을 하지 않아도 차가운 눈빛만으로도 공포를 느끼게 하는 오연서가 진정 호러퀸이다." 등의 글을 남기며 오연서를 응원했다.

배우 오연서는 "내가 연기하면서도 유진은 정말 독하고 무서워 영화를 촬영하면서 감독님께 ‘시집은 다 갔다~’라는 말을 자주 할 정도였지만, 시나리오를 읽는 동안 모든 사건의 중심에 있는 유진이 딱 내 역할이라고 생각했다."며 "많은 관객분들이 좋은 평을 남겨주셨다고 들었다. 너무 감사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차세대 호러퀸 오연서가 열연한 영화 <여고괴담 다섯번째 이야기– 동반자살 편>은 개봉 첫 주인 지난 주말 3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공포로 몰아가고 있다. (사진제공: 웰메이드스타엠)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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