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0일 코리아의료관광협회(KOMETO : 회장 박인출)가 주최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병원 네트워크 피부과를 자랑하는 오라클랜드(주)가 주관하는 2009 의료관광 박람회에 기조 연설자로 미국 응급의학전문의 제임스 맥코믹 박사가 초청된다. 맥코믹은 이번 엑스포 참가를 위해 1박2일 짧은 일정으로 방한한다.
프리미어 메디칼 컨설팅사(Premier Medical Consulting, LLC)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인 제임스 맥코믹 박사는 응급의학 (Emergency Medicine) 전문의이자 MBA 출신의 전문 경영인이다. ‘의료관광 사업을 원하는 나라들에게 전략적인 컨설팅을 제공, 의료관광 산업의 대대적인 활성화를 실현시키도록 일조한다’를 구현중인 인물로도 유명하다.
해외의료관광의 필요성을 일찍부터 간파한 맥코믹은 응급의학 전문의로 활동한 바 있다. 여기에 뜻이 맞는 동료의사들과 해외의료관광을 ‘틈새시장’으로 규정, 컨설팅회사를 창립했다. 그동안 싱가포르와 필리핀 등 영어권 국가들의 의료관광 자문을 행해왔다.
특히 중동의 부호들을 싱가포르 병원들로 유치하기 위한 ‘M프로젝트(중동의 약자)’를 진두지휘한 공을 인정받았다. 그 결과 아시아 영어권 국가에서는 해외의료관광과 관련, ‘전문가’칭호를 얻고 있다.
맥코믹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가 주최한 지난 달 ‘뉴욕, 샌프란시스코 해외의료관광 진흥 로드쇼’에 기조연설자로 초청돼 미국 해외의료관광 산업 전반에 대한 강연을 행하기도 했다.
업무추진과정에 있어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질적 수준, 과정을 중시하며 장기적 성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문 의료진으로 컨성팅회사를 구성, 그 누구보다 미국 고객들이 원하는 의료 서비스를 잘 이해한다는 평판을 받고 있다. 미국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의료서비스, 허와 실, 미국인 고객들이 찾는 맞춤형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인물로도 유명하다.
뉴욕주립대에서 내과를 전공한 뒤 USC에서 응급의학을 재전공한 맥코믹. 이 사람은 지난 20년 동안 의사생활을 통해 얻은 의료지식과 병원의 경영노하우를 접목시키기 위해 2007년 남가주 명문 사립대 페퍼다인대 경영대학원 (MBA)에 합류했다.
한편 맥코믹은 의료관광 전문인들의 네트워크를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링크덴 (Linkden.com)에 개설, 관련정보를 공유 중에 있으며 관심 있는 전문가들의 참여 등을 유도하고 있다. <프리미어 메디칼 컨설팅 웹사이트 주소: www.premieremedicaltravel.com>
한경닷컴 bnt뉴스 기영주 기자 lov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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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메디칼 컨설팅사(Premier Medical Consulting, LLC)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인 제임스 맥코믹 박사는 응급의학 (Emergency Medicine) 전문의이자 MBA 출신의 전문 경영인이다. ‘의료관광 사업을 원하는 나라들에게 전략적인 컨설팅을 제공, 의료관광 산업의 대대적인 활성화를 실현시키도록 일조한다’를 구현중인 인물로도 유명하다.
해외의료관광의 필요성을 일찍부터 간파한 맥코믹은 응급의학 전문의로 활동한 바 있다. 여기에 뜻이 맞는 동료의사들과 해외의료관광을 ‘틈새시장’으로 규정, 컨설팅회사를 창립했다. 그동안 싱가포르와 필리핀 등 영어권 국가들의 의료관광 자문을 행해왔다.
특히 중동의 부호들을 싱가포르 병원들로 유치하기 위한 ‘M프로젝트(중동의 약자)’를 진두지휘한 공을 인정받았다. 그 결과 아시아 영어권 국가에서는 해외의료관광과 관련, ‘전문가’칭호를 얻고 있다.
맥코믹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가 주최한 지난 달 ‘뉴욕, 샌프란시스코 해외의료관광 진흥 로드쇼’에 기조연설자로 초청돼 미국 해외의료관광 산업 전반에 대한 강연을 행하기도 했다.
업무추진과정에 있어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질적 수준, 과정을 중시하며 장기적 성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문 의료진으로 컨성팅회사를 구성, 그 누구보다 미국 고객들이 원하는 의료 서비스를 잘 이해한다는 평판을 받고 있다. 미국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의료서비스, 허와 실, 미국인 고객들이 찾는 맞춤형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인물로도 유명하다.
뉴욕주립대에서 내과를 전공한 뒤 USC에서 응급의학을 재전공한 맥코믹. 이 사람은 지난 20년 동안 의사생활을 통해 얻은 의료지식과 병원의 경영노하우를 접목시키기 위해 2007년 남가주 명문 사립대 페퍼다인대 경영대학원 (MBA)에 합류했다.
한편 맥코믹은 의료관광 전문인들의 네트워크를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링크덴 (Linkden.com)에 개설, 관련정보를 공유 중에 있으며 관심 있는 전문가들의 참여 등을 유도하고 있다. <프리미어 메디칼 컨설팅 웹사이트 주소: www.premieremedicaltravel.com>
한경닷컴 bnt뉴스 기영주 기자 lov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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