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미국드라마 ‘가십걸’에서 ‘제니’역으로 열연 중인 테일러 맘슨이 ‘처키의 신부’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다.
10월14일 미국 연예정보사이트 티엠지닷컴(TMZ.COM)의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맘슨은 12일 미국 뉴욕의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에서 열린 영화 ‘더 스텝파더(The Stepfather) 시사회에 참석했다.
테일러 맘슨은 이곳에서 강렬하고 짙은 스모키 화장을 선보였는데 이 모습은 흡사 영화 ‘사탄의 인형’(Child's Play)에서 주인공 처키의 신부 역을 맡았던 ’티파니‘를 연상시켰다는 것.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듯 두 인물(?)은 이외에도 각각 금발머리, 새하얀 피부, 표정 등의 모습이 닮아있다.
한편 티엠지닷컴은 둘 다 작품 속에서 ‘척(Chuck)’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들과 문제가 있었다는 재미있는 표현을 해 눈길을 모았다.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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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4일 미국 연예정보사이트 티엠지닷컴(TMZ.COM)의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맘슨은 12일 미국 뉴욕의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에서 열린 영화 ‘더 스텝파더(The Stepfather) 시사회에 참석했다.
테일러 맘슨은 이곳에서 강렬하고 짙은 스모키 화장을 선보였는데 이 모습은 흡사 영화 ‘사탄의 인형’(Child's Play)에서 주인공 처키의 신부 역을 맡았던 ’티파니‘를 연상시켰다는 것.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듯 두 인물(?)은 이외에도 각각 금발머리, 새하얀 피부, 표정 등의 모습이 닮아있다.
한편 티엠지닷컴은 둘 다 작품 속에서 ‘척(Chuck)’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들과 문제가 있었다는 재미있는 표현을 해 눈길을 모았다.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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