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또 다른 불륜 상대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했다.
1일 미국 연예 사이트 유에스매거진(usmagazine.com)에 따르면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 바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있는 제이미 그럽스(24)가 2007년 4월 우즈를 만나 이후 31개월 동안 20차례가량 성관계를 맺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럽스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즈와 최소 20번 가량 섹스를 했다. 우즈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와 음성 메시지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우즈와 주고받은 메시지는 주로 섹스와 관련한 것이며, 11월24일에는 우즈로부터 내가 바람피우는 걸 아내가 알지도 모른다는 내용의 음성메시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우즈는 뉴욕의 호스티스 레이첼 우치텔과 불륜 의혹에 이어 자신의 집 앞에서 교통사고를 일으켜 구설에 올랐다. 이후 우즈는 "이번 일은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 아내가 나를 구하기 위해 골프채를 들고 서 있었으며 사건을 둘러싼 소문은 모두 거짓이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또 다른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등장으로 우즈를 둘러싼 소문은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명희 기자 gaudi@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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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럽스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즈와 최소 20번 가량 섹스를 했다. 우즈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와 음성 메시지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우즈와 주고받은 메시지는 주로 섹스와 관련한 것이며, 11월24일에는 우즈로부터 내가 바람피우는 걸 아내가 알지도 모른다는 내용의 음성메시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우즈는 뉴욕의 호스티스 레이첼 우치텔과 불륜 의혹에 이어 자신의 집 앞에서 교통사고를 일으켜 구설에 올랐다. 이후 우즈는 "이번 일은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 아내가 나를 구하기 위해 골프채를 들고 서 있었으며 사건을 둘러싼 소문은 모두 거짓이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또 다른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등장으로 우즈를 둘러싼 소문은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명희 기자 gaudi@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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