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 bnt뉴스 홍희정 기자] AS 모나코의 '원샷원킬' 박주영이 또 한번 맹활약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모나코는 1월14일 새벽 (이하 한국시간) 모나코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9~2010 프랑스리그1 15라운드'에서 몽펠리에와의 경기를 갖고 4-0 완승을 거뒀다.
최근 모나코에서 주목받으며 떠오르고 있는 박주영은 이날 경기에서도 풀타임을 소화하고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출전한 박주영은 후반 21분 세사르 알론소의 패스를 받아 왼발슛을 시도했지만 골키퍼에 맞고 나와 실패했다. 그러나 튕겨나온 공을 끝까지 따라가 왼발로 밀어 아루나에게 연결시켰고 루크만 아루나가 오른발 슛팅으로 골망을 울려 1도움을 추가했다.
이로써 박주영은 리그 16,17,18라운드 스타드 렌, 올림피크 리옹, 르망전에서 3연속 골을 뽑아내고 이 날 경기에서 1도움을 추가해 총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이 날 박주영의 도움으로 골을 성사시킨 아루나는 후반 10분에도 승점을 얻어내 연속 2골을 만들어냈고 전반 11분 세바스티안 푸에그리니에의 선제골, 후반42분 디에고 페레스의 추가골을 묶어 AS모나코는 총 4점을 올리고 승점 30(9승3무7패)을 확보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홍희정 기자 pianohhj@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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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는 1월14일 새벽 (이하 한국시간) 모나코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9~2010 프랑스리그1 15라운드'에서 몽펠리에와의 경기를 갖고 4-0 완승을 거뒀다.
최근 모나코에서 주목받으며 떠오르고 있는 박주영은 이날 경기에서도 풀타임을 소화하고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출전한 박주영은 후반 21분 세사르 알론소의 패스를 받아 왼발슛을 시도했지만 골키퍼에 맞고 나와 실패했다. 그러나 튕겨나온 공을 끝까지 따라가 왼발로 밀어 아루나에게 연결시켰고 루크만 아루나가 오른발 슛팅으로 골망을 울려 1도움을 추가했다.
이로써 박주영은 리그 16,17,18라운드 스타드 렌, 올림피크 리옹, 르망전에서 3연속 골을 뽑아내고 이 날 경기에서 1도움을 추가해 총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이 날 박주영의 도움으로 골을 성사시킨 아루나는 후반 10분에도 승점을 얻어내 연속 2골을 만들어냈고 전반 11분 세바스티안 푸에그리니에의 선제골, 후반42분 디에고 페레스의 추가골을 묶어 AS모나코는 총 4점을 올리고 승점 30(9승3무7패)을 확보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홍희정 기자 pianohhj@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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