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春), 본격적인 웨딩시즌이 다가왔다. 이것저것 챙길 것 많은 결혼준비, 그러나 아무리 바빠도 웨딩촬영과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들이 빼놓지 않고 챙기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피부 관리'.
생애 단 한 번뿐인 소중한 날,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을 꿈꾸는 예비 신랑·신부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과 카메라 세례를 대비해 평소라면 무심코 지나쳤을 만한 작은 잡티나 여드름 하나까지 완벽하게 없애기 위해 고군분투하기 마련이다.
성형외과 전문의 허재영 워장(허재영성형외과)은 "결혼을 앞두면 평소 아무리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심한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해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며 "피부주기가 대략 1개월 정도임을 감안해서 적어도 2~3개월 전부터는 계획을 세워 꾸준히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결혼 준비로 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예비 신랑·신부들이 2~3개월 전부터 피부 관리를 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실정. 때문에 이러한 경우, 똑똑한 예비 신랑·신부들은 일명 '예뻐지는 피주사'로 불리는 'PRP'로 각종 피부질환을 한꺼번에 해결한다.
'PRP(Platelet Rich Plasma, 자가혈피부재생술)'는 자신의 혈액을 뽑아 원심분리 한 뒤, 혈소판을 농축해 피부에 다시 주입하는 방식으로 혈소판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성장인자가 세포를 증식시키고 콜라겐과 엘라스틴 같은 탄력 세포를 생산해 탄력이 좋아지고 주름이 개선되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 치료에도 효과가 좋아 전반적으로 피부 톤을 맑게 해 주고 여드름흉터, 안면홍조, 다크써클, 튼 살, 눈 아래 볼록 살 제거를 비롯해 아토피나 지루성 피부염과 같은 피부질환 개선 및 전반적인 피부재생과 상처회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시술시간은 보통 10분 이내로 짧고,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4주 간격으로 3회 시술 받는 것이 좋지만 1회 시술로도 시술 전에 비해 피부가 훨씬 깨끗해지고 젊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시술받은 당일부터 세안과 샤워가 가능하고 시술 후 약간의 붓기 말고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음은 물론 자신의 혈액을 주입하기 때문에 알레르기, 감염 등의 부작용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
뿐만 아니라 PRP는 재생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MTS나 프락셀 레이저, 지방이식 등과 병행해서 시술할 경우, 시너지 효과도 가져다준다.
MTS나 프락셀 레이저 등과 함께 시술하면 상처회복을 촉진시키고 피부개선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며 지방이식과 병행 할 경우, 지방의 생착률을 높여 주는 것.
허 원장은 "PRP시술은 자가혈로 시술하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이 적고 치료 범위가 광범위해 원하는 부위 어디든 시술이 가능하지만 환자의 피부 타입과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시술할 경우, 치료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으므로 시술 전, 철저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 꼭 필요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많은 이들이 평생에 단 한 번 뿐인 결혼식 날,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신랑·신부가 되길 꿈꾼다. 하지만 울긋불긋한 트러블과 푸석푸석한 피부 등으로 인해 그날의 특별함이 빛을 잃는다면 평생 아쉬움으로 남지 않을까?
아무리 바쁘고 귀찮더라도 평생 한번 있을 결혼식 날, 아쉬움과 후회 없는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지금 당장 피부 관리를 시작하자. 작은 노력이 당신의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추억의 한 장을 더욱 빛나게 해 줄 것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이선영 기자 goodluck@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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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단 한 번뿐인 소중한 날,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을 꿈꾸는 예비 신랑·신부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과 카메라 세례를 대비해 평소라면 무심코 지나쳤을 만한 작은 잡티나 여드름 하나까지 완벽하게 없애기 위해 고군분투하기 마련이다.
성형외과 전문의 허재영 워장(허재영성형외과)은 "결혼을 앞두면 평소 아무리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심한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해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며 "피부주기가 대략 1개월 정도임을 감안해서 적어도 2~3개월 전부터는 계획을 세워 꾸준히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결혼 준비로 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예비 신랑·신부들이 2~3개월 전부터 피부 관리를 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실정. 때문에 이러한 경우, 똑똑한 예비 신랑·신부들은 일명 '예뻐지는 피주사'로 불리는 'PRP'로 각종 피부질환을 한꺼번에 해결한다.
'PRP(Platelet Rich Plasma, 자가혈피부재생술)'는 자신의 혈액을 뽑아 원심분리 한 뒤, 혈소판을 농축해 피부에 다시 주입하는 방식으로 혈소판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성장인자가 세포를 증식시키고 콜라겐과 엘라스틴 같은 탄력 세포를 생산해 탄력이 좋아지고 주름이 개선되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 치료에도 효과가 좋아 전반적으로 피부 톤을 맑게 해 주고 여드름흉터, 안면홍조, 다크써클, 튼 살, 눈 아래 볼록 살 제거를 비롯해 아토피나 지루성 피부염과 같은 피부질환 개선 및 전반적인 피부재생과 상처회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시술시간은 보통 10분 이내로 짧고,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4주 간격으로 3회 시술 받는 것이 좋지만 1회 시술로도 시술 전에 비해 피부가 훨씬 깨끗해지고 젊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시술받은 당일부터 세안과 샤워가 가능하고 시술 후 약간의 붓기 말고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음은 물론 자신의 혈액을 주입하기 때문에 알레르기, 감염 등의 부작용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
뿐만 아니라 PRP는 재생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MTS나 프락셀 레이저, 지방이식 등과 병행해서 시술할 경우, 시너지 효과도 가져다준다. MTS나 프락셀 레이저 등과 함께 시술하면 상처회복을 촉진시키고 피부개선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며 지방이식과 병행 할 경우, 지방의 생착률을 높여 주는 것.
허 원장은 "PRP시술은 자가혈로 시술하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이 적고 치료 범위가 광범위해 원하는 부위 어디든 시술이 가능하지만 환자의 피부 타입과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시술할 경우, 치료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으므로 시술 전, 철저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 꼭 필요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많은 이들이 평생에 단 한 번 뿐인 결혼식 날,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신랑·신부가 되길 꿈꾼다. 하지만 울긋불긋한 트러블과 푸석푸석한 피부 등으로 인해 그날의 특별함이 빛을 잃는다면 평생 아쉬움으로 남지 않을까?
아무리 바쁘고 귀찮더라도 평생 한번 있을 결혼식 날, 아쉬움과 후회 없는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지금 당장 피부 관리를 시작하자. 작은 노력이 당신의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추억의 한 장을 더욱 빛나게 해 줄 것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이선영 기자 goodluck@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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