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최근 1년 새 택배를 더 자주 받고, 더 많이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트렌드모니터와 엠브레인이 20세 이상의 남녀 99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2009년과 비교했을 때 올해는 택배수령 경험이 97.8%로 5.2배 증가했고, 발송 경험도 76.1%로 3.5배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택배 수령과 발송 횟수에서도 이용률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었다. 택배서비스를 이용해본 사람들의 택배 수령 경험은 1년 새 6.54회 증가한 18.74회, 발송 경험은 1.23회 증가한 5.96회로 집계됐다.
이어 소비자들이 택배를 수령하거나 발송할 때 가장 많이 접촉했던 택배사는 ‘우체국 택배’였고 다음으로 대한통운 > 한진택배(파발마) 순이었다.
택배를 이용할 때 주로 고려하는 요인은 ‘배송시간(28.1%)’과 ‘배송 정확성(24.5%)’인 것으로 나타났다. 택배 이용 시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항은 ‘도착 시간 확인이 잘 안되는 것(27.9%)’이었으며, ‘부재 시 택배수령이 번거롭다(26.2%)’는 의견도 적지 않게 꼽혔다.
전반적으로는 택배서비스에 대해 만족스럽다는 소비자들이 더 많았으며, 택배를 ‘받을 때’ 보다(수령시 만족도 51.9%), ‘보낼 때’의 만족도(배송시 만족도 66.1%)가 더 높음을 알 수 있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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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택배 수령과 발송 횟수에서도 이용률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었다. 택배서비스를 이용해본 사람들의 택배 수령 경험은 1년 새 6.54회 증가한 18.74회, 발송 경험은 1.23회 증가한 5.96회로 집계됐다.
이어 소비자들이 택배를 수령하거나 발송할 때 가장 많이 접촉했던 택배사는 ‘우체국 택배’였고 다음으로 대한통운 > 한진택배(파발마) 순이었다.
택배를 이용할 때 주로 고려하는 요인은 ‘배송시간(28.1%)’과 ‘배송 정확성(24.5%)’인 것으로 나타났다. 택배 이용 시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항은 ‘도착 시간 확인이 잘 안되는 것(27.9%)’이었으며, ‘부재 시 택배수령이 번거롭다(26.2%)’는 의견도 적지 않게 꼽혔다.
전반적으로는 택배서비스에 대해 만족스럽다는 소비자들이 더 많았으며, 택배를 ‘받을 때’ 보다(수령시 만족도 51.9%), ‘보낼 때’의 만족도(배송시 만족도 66.1%)가 더 높음을 알 수 있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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